berryberry |
ㄴ전 아직은 딱히 꽂히는 작가들은 없습니다만...
<br>노블엔진 팝 분류에서는 노자키 마도씨께서 집필하시는 소설들이 끌리더군요.
<br>가면을 쓴 소녀, 소설가를 만드는 법 등등 주제도 내용도 제 개인적인 감상으로는 전부 매혹적이고 신비로워서 조금 더 흥미로운 편입니다.
<br>에드거 앨런 포 작가님은....죄송하지만 누군질 모르겠네요ㅠ
<br>나중에 시간나면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2016/01/08 01:23:20
berryberry |
에...노블엔진은 일본문학이 아니라...
<br>그냥 일본쪽 라노벨을 번역하거나 아니면 직접 한국의 작가분들을 구해서 출판하는 출판사입니다.
<br>그리고 앨런 포 작가님이 그런쪽으로 유명하시다니...나중에 읽어봐야겠네요.
<br>소설 하나 더 알아갑니다:)
2016/01/08 01:3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