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덕이 |
'서으니기여어'님이시군요. 착각했습니다.
2016/01/03 04:05:41
aaaaaaa718 |
닉언??
2016/01/03 05:08:21
광덕이 |
이것때문에 저번에 크게 싸웠고. 한 분이 탈퇴하셨습니다.
<br>
<br>지금은 닉언급해도 아무런 제제를 안 먹이는 쪽으로 사실상 여론이 돌아선 상황입니다;;
2016/01/03 05:09:56
aaaaaaa718 |
그랬군여 뉴비인 전 암갓도 몰랏쓰요!
2016/01/03 05:11:04
광덕이 |
에엥? 저... 저도 뉴비이걸랑요!
2016/01/03 05:17:39
aaaaaaa718 |
네? 뉴비요? 지나가던 개가 웃겠네요!
2016/01/03 05:26:28
광덕이 |
흐... 흐응! 미워미웡!!
<br>
<br>,,,마,,,,맞장구 쳐 달란 말이얏!@@@
2016/01/03 05:31:00
oratorio |
ㅇㅁㅇ 돌림소설이라 재밌겠네요
2016/01/04 18:54:13
광덕이 |
ㅎㅎ 쓰시고 싶으세요?
2016/01/04 22:08:38
oratorio |
ㄴ욕망은 가득한데 머리가 ㅋㅌㅌㅋㅋㅋㅋㅋㅋㅋ
2016/01/04 22:42:18
광덕이 |
ㅎㅎㅎ 위에 있는 소설 읽어 보셨나요?
2016/01/04 22:48:30
oratorio |
ㄴ저어어어어기 밑에 있는거 거슬러서 함 봤는데 오글거려서 1화 보다가 멈ㅊ...
2016/01/04 22:49:12
광덕이 |
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6/01/04 22:50:13
광덕이 |
ㄴ진짜 한번 진지하게 써 보실 생각 없으세요?
2016/01/04 22:50:24
oratorio |
ㄴ음....조금은 있습니다만...
2016/01/04 22:50:50
광덕이 |
유후! ㅊ... 친목은 아니고 카카오톡 아이디만 알려주신다면야. 대환영해 드리겠습니다.
2016/01/04 22:51:51
berryberry |
...지금 막 복귀했습니다.
2016/01/04 22:55:08
광덕이 |
님을 마침 찾았습니다.
2016/01/04 22:55:40
광덕이 |
돌림소설을 재편해서 연재하려는데, 아무래도 님들이 쓰신 부분이니 그대로 사용하기가 좀 걸렸거든요.
2016/01/04 22:56:06
광덕이 |
그래서 다 지우고 그 부분만 새로 쓰던 도중에... 복귀하셨군요!
2016/01/04 22:56:40
berryberry |
예....옛날일에 대해서 사과도 할 겸...해서 말이죠 하하
2016/01/04 22:57:16
광덕이 |
berryberry님 문체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전개도 그렇고, 문체도 그렇고요.
2016/01/04 22:57:21
광덕이 |
그래서... 지금 님같은 분이 오셨으면 하는 바램이었는데... 여튼 정말 감사드립니다.
2016/01/04 22:57:52
berryberry |
하하;;한참 부족한 문체를 그렇게 좋아해주시니 몸둘바를...
2016/01/04 22:58:05
광덕이 |
혹시 작업에 동참해 주실 수 있겠습니까?
2016/01/04 22:58:10
berryberry |
지금 당장은 무리입니다.
<br>현재 복막염으로 병원에 입원한지라....하지만 꼭 동참은 하고 싶습니다
2016/01/04 22:58:46
광덕이 |
협력 감사드립니다. 현재 머신휴먼 님과 함께 새 작업 중이며. 일단 동참은 무리시라면...
2016/01/04 22:59:18
광덕이 |
언젠간 동참하시리라 믿고. berryberry님의 작성부는 삭제하지 않아도 될까요?
2016/01/04 22:59:39
berryberry |
다시 하고싶은 마음도 있고, 언젠가 제 스스로도 개편하고싶다는 마음이 있었는데 입원할때 찾아오다니 아이러니 하군요 하하;;
2016/01/04 23:00:43
berryberry |
근데 그 이후로 제가 내용을 몰라버리니;; 쓸 수 있을런지가 걱정입니다
2016/01/04 23:01:52
berryberry |
삭제는 안해주셨으면 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2016/01/04 23:02:12
광덕이 |
감사합니다! 내용은 좀만 보시면 아실 겁니다. 저희도 재구성 중이니까요.
2016/01/04 23:03:17
광덕이 |
여튼 감사합니다! 빠른 시일 내에 쾌차하시기를 바라고. 하신다면 이세스넷에 하루빨리 알려 주시길 바랍니다. ㅎㅎ
2016/01/04 23:03:44
berryberry |
소설 쓰는게 많이 느려지고 요새 좀 머리도 안좋아지는 감이 많아서 잘 쓸지가 걱정이네요;;
2016/01/04 23:04:06
광덕이 |
그래도 당신을 믿겠습니다. 그때 정말정말 괜찮게 뽑으셨었거든요.
2016/01/04 23:05:23
berryberry |
으하하;; 이런 미천한 저를 믿어주시다니 참...감사드립니다
<br>부흥하도록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ㅎ
2016/01/04 23:06:03
광덕이 |
ㅎㅎ 감사합니다! 카톡 아이디라도 하나 알려주시면... 하는 바램이네요. ㅎ
2016/01/04 23:06:57
광덕이 |
저어어어얼대! 친목질 아닙니다. -영자님께-
2016/01/04 23:07:21
berryberry |
renesicle000입니다.
2016/01/04 23:07:47
oratorio |
히잌....말걸려니 갑자기 재회가....
<br>곰곰히 생각해보니 이런 머리론 쓸리가....죄송합니당 ㅠ
2016/01/04 23:13:56
광덕이 |
ㅎ... 그럼 좀 더 수련하셔서 다음 기회를 노려 주시길@!!
<br>
<br>(아쉽지만요...ㅠ)
2016/01/04 23:14:27
oratorio |
넹 ㅎㅎ
2016/01/04 23:14: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