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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여년 전, 포화 속에서 많은 사람들이 죽어나가던 1차 대전의 전화 속에서도, 잠시나마 서로 공격을 멈추고는 참호 밖으로 나와서 영국군과 독일군. 양 군이 서로 총을 내린 채 서로에게 박수를 건네던 일이 있었습니다.

바로, '크리스마스 휴전'이 그것이지요.

100여년이 지난 지금, 여러분의 크리스마스도 이처럼 큰 일만큼은 아니더라도 그날만큼은 어떠한 마음의 짐을 덜어놓고, 어제의 적도 손을 맞잡고 평화를 즐기셨으면 하네요.

비록 필자는 무신론자 비종교인이지만, 이날만큼은 하느님이 현세에 강림하셔서 그 누구도 이날만큼은 차별받지 않고, 박해받지 않는. 이상적인 날이 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의 크리스마스는 어떤 의미 있는 계획이 있으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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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UL78 | 그리고 내년에 빡친 윗대가리들이 크리스마스때 서로 총질하게 했지 2015/12/25 12:3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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