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두가지는 파고들수록 학교가 얼마나 썩었는지 알게된다.
나의 경우엔 수학여행 제주도 2~3일에 40~50만원 내고갔다
40평도 안되는 방에 20명이 한방이서 지냈고 박물관관람 등산등 활동외엔 딱히 한것도 없었으며 비오는날 등산시켜놓고 지들은 부침개랑 낮술중이셧단다
선생이란작자들이 비오는날 학생굴리고 지들은 낮술하는걸 보면 저것을 선생이라고 하는 나도 참 딱하기 그지없다.
수련회의 경우 똥군기잡는답시고 굴리는건 일상.
결정적으로 학교 선생들이 학교돈 빼먹는거 다 봤다.
문서상으론 학생들한테 피자나 치킨사주는걸로 되있던데 그작자들이 한번도 뭘 사준적은 없거든....
그냥 선생 용돈준다고 생각하면 편할듯 싶다
©issess / build 212
Comment : 1
영고너굴 | ㅇㄱㄹㅇ 2015/10/07 08:1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