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것이든 정답이라는 것이 한 개만 있는 것은 아니다.
처음부터 정답이라는 건 없다.
사람은 언제든지 무언가에 의지하려고 한다.
한 가지에 의지할려는 것은
그 사람이 그 사람으로서 존재하기 위해선 필요하다고 생각하기도 한다..
그렇지만, 한 가지를 극한적으로 아주 작게 쪼개서 생각하면
미립자의 움직임은 제멋대로일 수 밖에 없다.
하나의 관점으로 일방적으로 단정해버린다면
다른 것을 모두 놓쳐버린다는 패러독스와 조우하게 된다.
'슈뢰딩거의 고양이' 이론을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그런 것이다.
즉, 어떤 것을 이해하지 못하게 될 때 어떻게 할 지 결정하는 것은
다른 사람도 아니라, 여러분의 몫입니다.
©issess / build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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