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 가운데 아무런 피해없이 해가 쨍쨍 내려쬐는 대구광역시의 도시 어딘가에서 띄약볕을 직사로 맞으며 하루종일 걸어다니며 마시지 않아 모가지가 아프리카의 사막마냥 가뭄이 쩍쩍 들었을 때 마신 지하철의 식수대의 물이 가장 맛있었습니다. 그러니 여러분도 물맛이 질리시면 이렇게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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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g | 걸어다니며 -> 걸어다녀 2015/07/27 03:03:01
그냥 | 담배 피고 물마실때? 2015/07/27 13:07:16
김회연 | 어 380평 인삼밭에서 13시간동안 로동한뒤에 마시는물이 제일꿀이였죠 2015/07/27 22:13:03
zhsxp | 오늘 한두시간 뙤약볕에서 축구 한 다음 10분 걸어가서 집에서 컵에 얼음 넣고 마신 찬물. 2015/07/29 19:12: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