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쯤에 동생이 폰 만지다 자길래 7시에 어머니가 밤에 잠 못잔다고 깨움 근데 일어나서 하는 짓이 깨워서 짜증난다고 집 나감;; 덕분에 어이가 날아가신 어머니는 빡도셔서 내일까지 사과 안하면 밥도 쳐먹지 말라고 함... 아, 참고로 제 동생 고1입니다. 살다살다 별별 상황을 더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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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 한창 그럴나이 ㅇㅇ... 2015/05/07 21:33:09
김회연 | 윤리와사상이나 생활과윤리를맛스타하셧다면 씹선비코스프레해보시는것도나쁘지않음 ㅇㅅㅇ <br>저 집에서 형하고싸울때 선비코스프레하고싸움 ㅋ 2015/05/07 21:44: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