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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일도 있었지."
클로실은 기절한 에필론의 팔에 마법을 걸어 치료를 하고 팔에 룬을 다시 새겼다.
옛날 에필론에게 쓴 마법은 결국 그의 팔을 먹어치운 힘에 동화되어 강화하는것도 불가능했다.
그래서 연구하던 것을 더 심층적으로 연구를 다시 시작하는 것이 신의 은혜를 재현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가 10년후 마법을 다시 행하였고 약간은 더 안정적으로 변화하였으나, 결국은 별다른 방도가 없었다.
그렇게 연구하던 도중 그 마법으로 다친 사람을 치료하던 그는 결국 천사의 감시망에 걸려 둘은 감정을 잃었다.
이유
에필론은 신에게 반항하는 힘. 마도의 힘에 손을 댄것이고,
클로실은 신의 힘에 손을 댄것
게다가 그는 더더욱 큰 책임을 물어 눈까지 빼앗겨버렸다.
"잠시 수정에서 자두어라. 에필론."
클로실은 자신의 품에 있던 수정을 에필론에게 향하게 하여 그를 잠시동안 휴식을 하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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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박수소리에 그는 무대를 바라보았고 또한 그 하인과 그녀를 보았다. 그리고 알았다.
그녀가 레일...아니 레이세일 시절의 소년을 바라보았다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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