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빱니다.
그냥 학교가기 7분전에 하는것으로 짤막합니다.
-시작은 이야기풍으로...
어느 마을
노래를 매우 잘부르는 소년이 있었답니다. 그 소년의 노랫소리에 누구나 행복했었죠. 그에게는 꿈이 있었습니다. 큰 대회에서 노래를 부르는것이죠. 그는 참가비를 벌기위해 주점에서 노래를 부르고, 어느때는 귀족의 저택에서 노래를 부르기도 하였습니다. 우여곡절끝에 참가비를 벌어 참가신청을 한 소년은 행복했답니다. 드디어 꿈이 앞에 있는것 이니까요! 하지만 당일 소년은 누군가에게 납치를 당합니다. 그들은 자신의 성대를 칼로 찢어버리고, 얼굴에 씌워두었던 복면을 벗겼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자신이 일했던 귀족과 하인이였습니다.
그는 말했습니다.
"니놈이 나가면 내 딸이 대회에서 떨어진다."
소년은 겨우 그런이유로 성대가 찢어진거죠. 귀족은 하인에게 '소년을 바다에 던져버려라'라고 하였습니다. 하인이 소년을 던지려고 하였을때, 옆에서 무언가가 나타났습니다. 하얀 로브에 검은색 무늬과 금색무늬, 말로만 듣던 마법사였습니다.
-이 말은 너에게만 들린다. 소년 너에게는 노래가 그렇게 소중한것인가?
소년은 끄덕였고, 마법사는 알겠다는듯 지팡이를 잡고있던 손을 움직였습니다. 그리곤 말했죠.
-그대에게 빛과 소리를 주리라.
그대로 소년은 바다에 던져졌고, 절벽에 파도만 부딪치는 소리만 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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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나세요. 마법사님."
"뭐냐 레일?"
키 175의 소년은 침대에서 잘 자고있던 마법사를 일으켰다.
"오늘 드디어! 노래를 부르는 날이라고요! 어서 준비하세요."
마법사는 알았다는듯 대답했다.
"알겠다. 바로 준비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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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없어서 여기까지만 쓰고갑니다
©issess / build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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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퍼센트 세일 | 프로필 <br> <br>직업 : 마법사 <br>이름 : 엘피온 블레스 <br>나이 :? <br>키 : 200 <br>성별 : 남 <br>성격 : 무감정 <br>특이사항 : 맹인 <br>부가설명 : 신의 은혜를 재현하려고 하였으나, 그것을 아니꼽게본 신이 천사를 이용해 그에게 눈과 감정을 앗아감. 2015/03/10 00:35:19
90퍼센트 세일 | 목적: 은혜의 재현, 레일의 완치 2015/03/10 00:35:37
90퍼센트 세일 | 프로필 <br> <br>이름: 엘피온 레일 <br>직업 : 무직 <br>나이 : 16 ( 서양쪽으로 ) <br>키 : 175 <br>성별 : 남 <br>성격 : 온순 <br>특이사항 : 성대가 다 찢어져 소리를 내는것이 불가능한 상태에서 치료를 받아 완벽하게 치료가 진행되지 않았음. <br>목적 : 노래 2015/03/10 00:3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