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든지 말든지 독일 아이제나하 지방에는 살아있는 저택이 있다고 한다.그곳은 들어갈 때마다 방의 위치나 복도의 형태가 바뀐다고.1972년, 대학 조사대가 방문했을 때 학생 중 한명이 실수로 벽을 손상시켰다.그러자 커다란 외침이 저택을 울린 다음 이후 이상한 현상은 일절 일어나지 않았다고 한다.
믿든지 말든지 1922년, 멕시코의 석기시대 유적에서 총탄과 총살된 석기시대 사람의 뼈가 출토 되었다.다음 해, 발견자는 취미로 가지고 있던 석궁에 맞아 숨졌다.발견한 뼈에 난 구멍과 같이 이마에 화살을 맞았다.현재, 출토된 석기
시대 사람의 사인은 둔기에 의한 것이라 알려져 있다.
믿든지 말든지 1960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지방에서 한 여성이 외계인에게 납치되웠다가 돌아왔다고 주장한 일이 있었다.그녀의 몸에는 별 이상이 없었지만 이상하게도 그녀가 이후 임신을 하고 파수까지 있었으나아무 것도 태어나지 않았다.
믿든지 말든지 1902년 9월 3일, 야마가타현의 한 마을에서 사내 아이가 태어났다.조산부와 그 어머니는, 아이를 보자마자 오른쪽 눈을 붕대로 감싸 숨겼다.그 남자는 40살이 되어 죽을 때까지 붕대를 풀지 않았다.결국 그 사람의 오른쪽 눈이 어땠는지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믿든지 말든지 런던에서 5년동안 행방불명이었던 남자가 당시 그 모습 그대로인채 발견되었다.남자의 말에 따르면, 그는 2층 건물의 엘리베이터에서 3층으로 가는 버튼을 발견했다고.호기심이 생긴 그는 버튼을 눌렀고, 밖에 나와보니 5년이 지나 있었다고 한다.그 빌딩은 남자가 사라진 후 5년 뒤, 3층으로 개축된 상태였다.
믿든지 말든지 승객을 태우고 있었는데 갑자기 사라져 버렸다는 이야기. 이건 그것의 근원이 되는 실화.연인을 살해하고 죠가 호수라는 곳에 버린 남자가 차를 타고 집에 가던 중 악취를 맡았다. 악취를 따라가 보니 트렁크 안에 시체가 들어있었다.무서워진 남자는 한번 더 시체를 버렸다. 그러자 이번엔 시체가 자택에 가 있었다. 이에 남자는 공포를 느껴서 자백했다.관리인의 말에 따르면 남자는 처음 시체를 버린 날 밖엔 오지 않았다고 한다. 남자는 꿈이라도 꾼 것일까? 그렇지 않으면...
믿든지 말든지 남아프리카 어떤 지방에 살아 있는 인형이 있다고 한다.영국인 기자가, 그것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취재 하러 간 적이 있다.인형은 그 자리에 우뚝 선 채 조금 도 움직이지 않았다.그 이야기를 현지인에게 말하자 그들의 안색은 단번에 새파래졌다. 인형은 원래 앉아 있는 자세라면서, 기자가 황급히 인형이 있는 곳으로 돌아가자 인형은 자리에 앉아 웃고 있었다.
믿든지 말든지 1989년 미국 콜로라도주에 사는 J가, 네트워크 게시판에 살인 예고 메세지를 찾아냈다.J는 그 날 실수로 한번도 본 적 없는 노파를 차로 치었다, 경찰이 J와 피해자에 대한 신원 조사를 하던 중 노파는 J가 네트워크에서 본 살인 예고의 대상자였던 것이다.하지만 네트워크를 아무리 조사해도 J가 말하는 게시물은 존재하지 않았다. J는 대체 무엇을 본 것 일까.
믿든지 말든지 토쿄 시부야구, 이노카즈라 거리 부근에 절대 열리지 않는 맨홀이 있다.그 단단함은 맨홀 안에 납이 주입되어 있다 생각될 정도이다.헌데 그 맨홀 안쪽에서 무언가 소리를 들었다는 사람이 있다고 한다.맨홀 아래쪽 지하에는, 하수도도 가스관도 지하철도 존재하지 않는다.이 맨홀은 대체 무엇을 위한 뚜껑인 것인가?
믿든지 말든지 2차 대전 직후의 이야기이다.중국, 연혁촌 근처 삼림지대에서 미확인 생물체의 발자국이 발견되었다.중국 정부의 조사대가 파견됐지만, 엄중한 감시에도 불구하고 발자국은 증가하기만 했다.1960년대에 들어 다시 본격적으로 조사가 시작되었다. 이번엔 감시 카메라를 이용한 조사가 이뤄졌다.녹화된 테이프에는 놀랄 만한 것이 찍혀 있었다.아무 것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다만 발자국만이 지면에 새겨지고 있었던 것이다.
©issess / build 212
Comment : 2
aaaaaaa718 | scp? 2015/02/25 20:44:01
괜춘괜춘 | ㄴscp는 아닌것같고 굳이말하자면 진실인듯 진실아닌 진실같은 괴담 2015/02/25 20:5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