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덕이 |
그런데 둘이 예전에도 사이가 안 좋던가.
<br>
<br>이세스 규정에 닉언급 금지만 없다면 내가 과거사 물어보고 알고있는거 까발리고 싶은디.
2015/02/21 23:51:32
의사양반 |
(청소부는 영화가 끝났으니 전부 나가라고 손사래를 친다)
2015/02/21 23:54:37
광덕이 |
(요즘 시대가 시대라 청소부는 짤리고 로봇청소기가 들어왔다고 한다.)
2015/02/21 23:56:56
의사양반 |
(청소부는, 아니 방금 실업자가 된 이 남자는 로봇청소기에 의해 어렵사리 얻은 직장을 빼았겼다. 어디서부터 잘못된걸까. 분명 이 남자는 대학을 졸업했다. 4년제의 대학을 고액의 학비를 대출해가며 겨우 졸업했지만 그의 앞에 있던건 바늘구멍보다 좁은 취업가능성이다. 분명 그는 세달 전까지만 해도 직업을 얻었다며 가족들에게 의기양양했다. 그는 이제 어떻게 해야할까)
2015/02/22 00:07:04
의사양반 |
(“담배한갑 주쇼" 그는 말하며 지갑을 열었다.)
2015/02/22 00:10:00
의사양반 |
(“4800원입니다." 아 맞다. 담배값 올랐지. 그는 자신의 지갑에 천원짜리 지폐가 네장밖에 없는것을 확인하곤 소주를 사기로 마음을 바꿨다.)
2015/02/22 00:12:26
Comment : 27
방콕뒹굴니트잉여 | 아..샤프트... 2015/02/21 19:49:28
의사양반 | 우 야 좋아 2015/02/21 21:14:42
광덕이 | 응뒤 찰싹 치면 응뒤가 슴가마냥 막 출렁거리려나. 2015/02/21 22:10:49
방콕뒹굴니트잉여 | 모노가타리하면 샤프트밖에 모른달까 애초에 그리자이아를 안봤고, 이 글 쓴 분이 모노가타리 그림체라고 했으니 샤프트 제작자들이 옮겨가서 그린거일수있죠, 처음부터 병신이라고 깔고가시다니 어디서 맞다이래도 뜨시고 싶나요? 2015/02/21 22:51:09
방콕뒹굴니트잉여 | 네, 샤프트는 아니네요. 그런데 글쓴이가 저를 오해하게 만든건데 그걸 병신이라고 하나요? 인성이 어떻게 되먹은거지... 2015/02/21 23:03:01
aaaaaaa718 | 저도 샤프트인줄알았어요 그림체도그렇고 목꺾씬도잇어서 그런 줄 알았죠 저분께서 기분이 많이 상하셧나봅니다 죄송하게됬습니더 2015/02/21 23:03:49
방콕뒹굴니트잉여 | 초면이던 구면이던 대놓고 까는게 잘하는 짓이랍니까? 누가 어디서 그렇게 가르친거죠? 2015/02/21 23:04:33
방콕뒹굴니트잉여 | 하, 복귀하고나서 마주칠거라곤 당연히 생각했다만, 이렇게 빨리 태클걸줄은 몰랐네요. 구지 자신을 디스한것도 아닌데 먼저 욕부터 나오는거보면 예전이랑 하나도 변한거 없는 인성쓰레기네요 2015/02/21 23:06:50
방콕뒹굴니트잉여 | 관심없음 남에글에 들어와서 욕해대는 짓도 안하겠지만 그런것도 아닌거같으니 확실히 하고 가죠. <br>까대면 역으로 까겠습니다. 2015/02/21 23:07:46
방콕뒹굴니트잉여 | 인생에 너님보다도 까이는 사람이 한두명입니까? 너님보다도 환경이 거지같은 사람이 한두명입니까? <br>누구덕분이라뇨? 그건 님 마음먹기 달리신거죠 멍청아. <br>얼마나 시간이 지나도 그따구니 인성이 쓰레기라고 하지 뭐라고 하나요쓰레기야 2015/02/21 23:09:42
방콕뒹굴니트잉여 | 이거 참 또 그렇게 어린애도 아니고 저 화났다고 이겼다는 듯이 말하는 정신승리 패턴을 펼치시네요. <br>거기다 일베식 문장까지, 가지가지하십니다? 2015/02/21 23:12:36
방콕뒹굴니트잉여 | 열폭하는게 질려서 개념을 갖다 버리고 정신이 편해져서 저에게 욕을 합니까? <br>쟤 보기 싫어서 욕해보고 재미있어서 지금도 댓글을 쓰시는게 아니라요? <br>뒤가 잘풀리고 있지 않은것보니 후자인데??? 2015/02/21 23:19:01
방콕뒹굴니트잉여 | 또 앞뒤 안맞는 소리를, <br>그럼 욕을 하지 말으셨어야지. <br>꼭 뒤를 남겨놓고 뒤가 잘 풀리길 바랍니까? 인과라고 알아요? 2015/02/21 23:21:22
방콕뒹굴니트잉여 | 잘 아는 사람이 그따구로 하고 지내다가 <br>이제는 욕하고서 뒷정리도 안하시려고? 2015/02/21 23:24:06
방콕뒹굴니트잉여 | 후우, 그래도 전에 비해서 배운건 쥐뿔만큼은 있나보네요. <br>뭐, 그래도 인성은 그대로같지만 2015/02/21 23:26:43
방콕뒹굴니트잉여 | 하아, 다 됬는데요. 한번만 더 까대면 뭔짓이라고 하겠습니다. 2015/02/21 23:29:58
의사양반 | (청소부가 어마어마한양의 똥을 보며 고개를 젓는다) 2015/02/21 23:32:30
berryberry | 껄껄껄 팝콘이 달군요 2015/02/21 23:39:37
그냥 | 이런걸 또보게될줄은 몰랏다 2015/02/21 23:45:57
광덕이 | 결국엔 ㅇㅂ 이미지 개떡잼. ㅇㅂ나온지 오래되서 일부심 더 부릴 나는 아니지만 말이다 이기! 2015/02/21 23:47:15
광덕이 | ㅇㄱㄹㅇ. ㅇㅂ는 고기방패용으로 딱임. 2015/02/21 23:49:57
광덕이 | 그런데 둘이 예전에도 사이가 안 좋던가. <br> <br>이세스 규정에 닉언급 금지만 없다면 내가 과거사 물어보고 알고있는거 까발리고 싶은디. 2015/02/21 23:51:32
의사양반 | (청소부는 영화가 끝났으니 전부 나가라고 손사래를 친다) 2015/02/21 23:54:37
광덕이 | (요즘 시대가 시대라 청소부는 짤리고 로봇청소기가 들어왔다고 한다.) 2015/02/21 23:56:56
의사양반 | (청소부는, 아니 방금 실업자가 된 이 남자는 로봇청소기에 의해 어렵사리 얻은 직장을 빼았겼다. 어디서부터 잘못된걸까. 분명 이 남자는 대학을 졸업했다. 4년제의 대학을 고액의 학비를 대출해가며 겨우 졸업했지만 그의 앞에 있던건 바늘구멍보다 좁은 취업가능성이다. 분명 그는 세달 전까지만 해도 직업을 얻었다며 가족들에게 의기양양했다. 그는 이제 어떻게 해야할까) 2015/02/22 00:07:04
의사양반 | (“담배한갑 주쇼" 그는 말하며 지갑을 열었다.) 2015/02/22 00:10:00
의사양반 | (“4800원입니다." 아 맞다. 담배값 올랐지. 그는 자신의 지갑에 천원짜리 지폐가 네장밖에 없는것을 확인하곤 소주를 사기로 마음을 바꿨다.) 2015/02/22 00: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