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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생각한 제가 병x이었죠. 개 씨발 연합군 앰병들이 ㅈㄴ 도미노처럼 무너지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넷이 붙어서 독일군 하나 상대도 못해가지고 정작 진공은 못하고 적이 계속 남하하는데도 파죽지세로 격파당하더라고요. 특히 ㅈㄴ 믿었던 프랑스가 오합지졸이라, 적지에 장군 탱크 '혼자' 돌격시켰다가, 포위되어서 집단강간당하고 장군이 없어지니 롬멜한테 간단히 발리더군요.

아니 시1팔 장갑차나 공수부대라도 써서 적지를 좀 벌처마냥 휘젓고 다니기라도 하지, 왜 돈도 많은데 보병만 뽑아서 탱크에 학살당하게 냅두나? 무능투성이 쌍것들.

결국 그리스까지 패망하고 이제 칼날은 저한테 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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