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턴만에 롬멜과 이탈리아의 어느 듣보잡 장군이 갈려나갔습니다.
독일은 아직까지 버티고 있긴 하나, 모양새를 보아하니 얼마 버티지 못할 것만 같고. 스페인 의용군에 전적으로 의존해야만 할 듯 합니다. 이탈리아 전선은 독일 방면과 비교불가능할 정도로 아예 병력이 1턴만에 순삭당해서 그냥 점령해주기만 하면 되는 수준이고요.
첫 턴에서는 영국이 튀니지에서 쫓겨나고, 리비아에서도 쳐발리기만 하다가 몽고메리가 뜨고, 밑에서 프랑스의 드골이 뜨니 전세가 확 바뀌더군요.
이탈리아 주둔지는 4개군 병력에 포위당해서 1턴만에 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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