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악마가 그의 온 몸에 들어찼습니다! 이 이제 그저 형태가 이상했을 뿐인 눈은, 완전히 지옥의 악마와도 같은 매섭다 못해 공포스러운 눈을 지닌 괴물이 되어 버렸습니다. 복슬복슬하던 털은 활활 타오르는 지옥의 불길과 같아졌고, 예전과 같던 모습은 더 이상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자, 이제 죽기 직전이 되었습니다. 이제 그의 생애의 마지막을 장식할 그림을 소개하지요.
©issess / build 212
Comment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