쨔잔! 고생물들의 크기 비교를 해 보렵니다.
지금까지 소개한 고생물들을 어디 찾아보지요.
1편에 소개되었던 아노말로카리스는 가장 정중앙에 크고 아름답게 계시는군요. 실제로도 캄브리아기 고생물 중 가장 크기가 컸으며, 몸길이가 60cm가까이 되었다니(쫄지 말자. 저 정도면 인간의 눈높이에서는 큰 랍스터 하나 크기다.) 그 크기는 상상을 초월했죠.
위쪽에 보시면 2편에 등장한 오파비니아가 보이는데요, 10cm수준이면 노말한 편입니다.(어찌보면 딱 적당한 크기지. 새우처럼 튀겨도, 초밥에 얹기도 좋은 크기니까.)
3편에 등장한 할루키게니아(제가 틀린건지 책이 오래된건지는 몰라도, 제 자료집에서는 5~10cm 크기이나, 여기에서는 3cm가까이 되는 더욱 작은 크기로 나오는군요. 그래봤자 극혐이기는 매한가지이지만...ㅋ)는 조그만 몸집에도 불구하고 그 해괴한 생김새로 눈길이 가네요.
4편에 등장한 오토이아는 아쉽게도(?) 사진에서 짤려 버렸습니다. 여기서 크기는 16cm정도라고 나오더군요. (그런데 굵기는 더럽게 굵음. 그켬;;) 이놈도 등장했었으면 좋겠는데요;;
다음에 소개될 친구가 이 자료 안에 있습니다. ㅎㅎ!
©issess / build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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