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의 떡밥을 회수하겠다.
그들이 그렇게 관심을 받으려고 핵관종짓은 해대는 이유는, 더 많은 지지를 얻기 위해서이다. 왜 관종짓을 지지를 끌어내기 위해 하냐고? 미국 기자들 참수하고 저런 병맛 세계정복 계획을 발표하는 것은, 당연히 정상인들에게는 병장(병ㅅ 장ㅇ인)처럼 보인다. 하지만 이슬람 극단주의 사상에 세뇌당한 미개인들은 이게 '패기'라고 느끼고 알라뽕을 잔뜩 빨아서 알라 빽에 무서울 게 없어진 이들이 IS에 지하드(성전) 전사로 참전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역시 극단주의 성향 재력가들의 금전적 지원도 얻을 수 있다. 그래서 이 관종짓을 멈추지 않는 것이다. (어째 우리 윗동네 왕국이랑 비슷하다?)
해외에서 수많은 지하디스트들이 IS에 전사로 참여하기 위해 이라크-시리아로 밀입국을 하고 있다. 그 외국인 용병의 수는, 현지인 용병을 이미 한참 띄어넘은 수준이다.
현재 지하디스트들의 수는 아직 정확히 알려진 자료가 없으나, CIA는 2~3만명으로 추산하였으나. 현지에서 직접 발로 뛰고 있는 쿠르드 자치정부군은 '최소 20만명 이상'으로 추정하였다. 물론 어느 자료가 더 신뢰성 있는 자료인지는 판단하실 수 있을 것이다.
IS의 군사력은 다른 분야에서도 날로 강해지고 있다. 이라크에서 후세인의 화학 무기 공장을 접수하여, 염소 가스를 전선에 뿌리고 있으며(부시의 대량살상무기 드립이 맞았다!) 최근 시리아군 비행장을 점령하여 전투기들을 노획한 상태라, 그들이 '공군'을 창설하고 있다는 것에 무게가 쏠리고 있다. (현지인의 증언으로는, 저공비행하는 제트기가 시내를 폭격 없이 돌아다녔으며. IS 방공포들은 그 제트기를 사격하지 않았다고 한다. 또 다른 증언에 의하면, 이라크군 전직 조종사가 파일럿을 양성하고 있다고 한다.) 아직까지는 밝혀지지는 않은 사실이나, 공군기가 그들의 손에 있다는 것 자체는 사실이다! 운용 여부가 확인되지 않았을 뿐.
다음 편 떡밥으로는 이 IS의 깃발이 있다. 이 깃발의 뜻은 "알라 이외의 신은 없다.(하얀 글씨), 무함마드는 알라의 사도이다.(검은 글씨)"이다. 그런데, 이 깃발은 IS 혼자만 사용하는 깃발이 아니다! 과연 어느 단체가 이 깃발을 같이 사용하는가?
-다음편 예고 : IS의 외교 관계-
©issess / build 212
Comment : 1
김성목 | 이러다 제3차 세계대전이 일어날것 같다. <br>아니, 이미 시작했군. 2015/01/16 13:22: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