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0px-Ottoia_burrowing.jpg Size : 41 KB / Download : 119

이새끼는 역시 캄브리아기에 서식하던 녀석인 '오토이아'이다.

땅을 파고 기어들어가서 살았으며, 투구게 비스무리한 애들을 먹고 살았던 것으로 추정된다.

이녀석의 몸은 지렁이처럼 관으로 되어 있는데, 생식기는 없다. (무성 자기복제를 한 것으로 예상한다.) 소화관이 디게 크고 특히 위가 존나게 컸다고 한다.

더 빨대 비슷한 입으로는 진공청소기처럼 다른 생물들을 빨아들여서 먹었다고 한다. 그리고 그 밑에 있는 머리 부위에 솜털같은 것들의 용도는 확인되지 않았다.

역시 ㅈ같이 생겼다. 하지만 크기는 꽤 큼직해서, 실제로 본다면 혐오감 게이지를 상승시켜줄 것이다.



Comment : 4


Teii | 흐익;;개불내장티어나온거같에요;; 2015/01/16 08:22:17

Returne`s puppet | 먹이는 툭튀어나온곳에서 먼가유혹해 먹는건가아님 움직이는데 구멍파기를시전해서땅으로데려갈까요? 2015/01/16 12:49:56

김성목 | 크고 아름답다 2015/01/16 13:20:11

Lanesis | 귀... 귀엽네 2015/01/16 20:13:01


©issess / build 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