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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생물은 '아노말로카리스' 라는 고생대 캄브리아기에 서식했던 생물이다.

그 시기 생물 중에서는 가장 크고 아름다운 크기로, 몸길이가 약 60cm가까이 되었으며. 양쪽에는 눈깔 두 개가 시꺼멓게 자리하였고 앞쪽에 있는 갈고리같은 입으로 다른 생물들을 와작와작 나쵸칩마냥 부숴먹었던 것으로 보인다.

양쪽에 난 지느러미 비스무리한 물건으로 물 속에서 유영하며 살았던 생물이다.(육상으로 올라와 서식했었다는 이야기도 있다.)


-고생물이 귀여워서 연재하렵니다. ㅎㅎ!-



Comment : 9


Teii | 눈있는부분을 머리라생각하고 새워졋다생각하니 오징어같십니더! 2015/01/12 22:50:12

광덕이 | ㄴ ㅎㅎ 저는 튀겼을 때 새우튀김 같을 것 같은데. 2015/01/12 22:51:11

Teii | ㄴ 오옼ㅋㅋㅋ그럴지도모르것내요ㅋㅋ 2015/01/12 22:52:22

그냥 | 어디서많이 뵌분같은데.. <br>오랜만애 오시는건가요? 2015/01/12 22:54:20

광덕이 | ㄴ 한 1년 반 지났을까 하네요. 2015/01/12 23:03:18

양평 LP-바 | 음 쪄먹으면 맛잇을거같은데 나한텐.. 2015/01/12 23:08:12

토스트 | ㄴ 구이도 맛있을거 같아여 <br>새우구이처럼 말이죠 ㅋ 2015/01/12 23:39:46

Kampfer | 뭔가 굉장히 오랜만에 뵙는분이다 2015/01/12 23:47:08

종말군 | 랍스타대신되나요? 2015/01/13 03:5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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