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히 설명을 하자면...
가벼운 우편물이나 편지따위를 원통에 넣어 공압으로(!) 발싸시켜서 지하수로의 파이브를 타고 해당 목표까지 보내준다는 무슨 톱니바퀴와 증기엔진이 주인 영화같은 기계장치입니다.
"프라하의 공압튜브 전송장치"라고 하는 이 아날로그 틱한 장치는
프라하, 파리, 베를린에서 겨우 100년 전에 만들어졌다고 하더군요... (근데 유럽 대홍수 이후론 사용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속도는 시간당 약 35km라 그렇게 빠르진 않다고 합니다.
스팀펑크더쿠인 저는 이런 소재가 나오면 좋아 날뛴다죠ㅋㅋ
마침 스팀펑크 소설쓰는데 적절한 재료가 요깅네?
©issess / build 212
Comment : 4
Peng | Pneumatic Tubes in Stolen Kisses: http://youtu.be/YLEJbFKTyQI <br>기동영상 2014/12/23 02:55:39
그냥 | 옛날에 그걸 이용한 탈출게임이잇엇어요 2014/12/23 07:14:40
Peng | ㄴ 바이오쇼크...는 아니겠고, 무슨 게임이죠? 2014/12/23 12:54:16
aaaaaaa718 | 지폐넣으면 전화번호가 날라오죠 열쇠랑 2014/12/23 19:14: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