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쥐와 같은 날개가 있고 불 또는 독기가 있는 숨결을 내뿜으며 네 개의 발을 가진 비늘덥힌 도마뱀 입니다.
비늘로는 칼로 베이지 않는 갑옷을 만들수 있고,
그 피를 마시면 불사의 존재가 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칼로 베이지 않는 특성상, 드래곤을 잡는것은 보통은 무리이며, 드레곤을 잡은자는 영웅으로 통합니다.
주요서식지는 화산,동굴.
물가를 좋아하는 탓에 물가에 모여산다고도 합니다.
성장과정은
헤츨링(~500)에서
성년식을 거쳐 성룡이되며(~3000)
웜이 되어 전성기를 맞이 하다가(~5000)
에이션트가 되어 늙은 용이됩니다.(5000~)
이중 일부는 폴리모프가 되어 인간으로 둔갑하여 수행을 다닌다고 하지요.
일부에선 드레곤이 보물을 지키는 수호자로 등장하며,
사탄이 드래곤이라는 설도 있습니다.
©issess / build 212
Comment : 8
aaaaaaa718 | 상상의동물이지만 간지포풍에서부터 귀요미까지 2014/12/09 11:06:55
aaaaaaa718 | 아 용가리는 정말 멋져 2014/12/09 11:39:56
아느미 | 드레곤 좋아하시나 보넴. <br>참고로 짤은 헤츨링으로 올리려고 하였으나, <br> <br>아기거북 또한 헤츨링으로 불리는터라 ㅋㅋㅋㅋㅋ <br> <br>새끼용가리는 못찼겠더군요.. 2014/12/09 11:42:49
Peng | 드락실론에선...ㅋ <br> <br>몇몇 사람들은 드래곤을 용이라고 말하기도 하는데 서양의 용과 동양의 용은 생김새와 종족(?)이 다르며 무엇보다 인식 차체가 다릅니다. <br> <br>뭐, 파충류라면 서로 같다고 할 수 있겠군요. 2014/12/09 12:29:15
Peng | 아이고 서양의 드래곤으로 수정... <br>추운 밖에서 쓰다보니 정신이 없네여... 2014/12/09 12:30:45
아느미 | ㄴ저 또한 드레곤과 용은 다르다고 봅니다. <br> <br>날아다니는것 부터가 <br> <br>용은 마럭을 이용해 날라다니지만 <br> <br>드레곤은 날개짓을 하죠. <br> <br>용은 여의주로 기후를 변환 할정도의 마럭을 지녔지만 <br> <br>드레곤은 기껏해야 브레스.. <br> <br>용은 신성한 존재인데 비해 <br>드래곤은 사악한 존재이죠. <br> <br>근데 용의 먹이가 어린아이란 점에선 <br> <br>용이 더 사악해보입니다. 2014/12/09 12:45:44
씨몽키 | 국산 토종 용은 다르지 않나요 나라마다 다를텐데 2014/12/09 14:48:14
fncps2 | 크롸롸롸롸롸롸롸 2014/12/09 14:50:15